학부모상담

name 박안나( Write : 2005/11/05,  hit :2613 )
subject 어린이성서교리와미사
가을 단풍이 예쁩니다. 항상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의 일이 먼저 입니다. 저는 초등3학년의 아들이 있습니다.
첫영성체를 봄에 받고, 열심히 성당에 다녀야 할 때 인데, 주일 미사도 겨우겨우 지킵니다.
월~금까지 학원이 뭔지 잠깐 잠깐의 틈을 제외하고 저녁 8시 30태권도를 마지막으로 귀가 합니다..
저희 성당은 토요일에 어린이 미사와 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토요일 시간을 친구와 팽이돌리고, 자전거타고등등의 놀이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복사도 시키고 싶고한데, 엄마아빠의 바램과 기도뿐입니다. 아이에게 너무 강요 할 수도 없는 엄마의 약한 마음을 채찍 해 보기도 하지만, 제가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아이와 토요일에 성당에 함께 갈 수 도 없답니다. (토요일 아이와 함께 교리공부하고 미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늘 부러워 하며 삽니다) 주위에 성당에 같이 갈 친구를 알아 보고 있긴 하지만, 쉽지 않네요. 재미있게 인내하며 성당에 열심히 다닐 방법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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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성서교리와미사

박안나
2005/11/05 2613
 
     [re] 어린이성서교리와미사

김미숙
2005/11/09 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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