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상담

name 노영성( Write : 2003/06/23,  hit :2694 )
subject 딸 아이
  저는 40대 중반의 가장 입니다. 오늘 딸아이 에게 심한말을 했습니다. 가족 모두(처, 딸1명) 헤어저서 각자의 길을 가면서 가족 이란 개념을 생각 해 보자고 말입니다. 학교와 학원선생님의 말씀은 신의 말인데 도데체 부모의 말은 개 * 으로 알아드르니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생각할겨룰도없이 막 해대었습니다. 제 스스로가 저를 단세포 동물로 압니다, 화가 나는 순간만 잘넘기면 언제 그랬냐 식이지요.
자제 하려고 많이 참지만 악에 받치는경우에 카메라 컴퓨터 등이 부서지지요.어제도 성격이 나왔고요
식구 들에게 만은 최고의 남편이고 최고의 아빠로 생각 하게 하려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그만...
제가 병원 상담을 해야 하는지요. 딸은 지금 중3 입니다.평소에는 딸아이한테 엄마 몰래 용돈도주고
딸도 용돈이 없으면 손내밀기도 하면서 화목하게 삽니다.
제게 도움이 될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Prev   안녕하세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카타리나 2004/01/09
Next  비밀글입니다 아기가 도벽이 도가 지나칠 정도인데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정옥순 2003/06/20

no
subject
name
date
hit

    딸 아이

노영성
2003/06/23 2694
 
     [re] 딸 아이

김미숙
2003/06/24 260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un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