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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6] kairos  
샬롬...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글들이네요.
자료를 퍼가도 되는지요?
2010/01/28 
    양 안나
책을 사랑하시는 스테파노 형제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미흡한 저희 홈에서 아직도 가져갈 것이 있나 싶네요. 에구..^^;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 있으시다면 자료를 직접 타이핑하시는 홈 가족을 생각해서 출처를 밝히고 가져가심 고맙겠어요. 때론 함께하는 마음도 전해주시고요..^^
2010/01/31 
[NO.445] 양범석(바오로)  
안나자매님 보셔요
저는 안나자매님을 기억을 하고 있는데 기억을 몬하고 계시나 봅니다 바오로 신부님 재임시절에 청년성가대 단장을 했던 양범석 바오로 라고 합니다,,ㅎㅎㅎ
얼굴생김새가 이국적으로 생겨 어지간하면 기억을 하실것도 같습니다,,ㅎㅎ,,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0 
    양 안나
아.. 이곳에 글을 또 남기셨군요.^^
같은 이름이라 무심코 지나쳤네요. 죄송해요.^^;

제가 그 당시 청년들 얼굴은 거의 다 알고 지냈는데요..
또렷이 모습이 떠오르지 않아요. 에구.. 어쩌죠?^^;;
제 이메일로 교리 중이신 안사람(?)과 찍은 사진 한 장 보내주시겠어요?^^; 여전히 성가대에서 활동하시는군요. 결혼도 축하드립니다.^^
2009/08/26 
[NO.444] 양범석(바오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교구 등촌1동성당 소속 양범석 바오로 라고 합니다 수원교구 본당에 있을때 이건복바오로 신부님과 인연을 맷게 되었고 신부님을 통하여 성당을 알게 됐습니다 교구청으로 가신뒤 연락이 두절되다가 이곳을 알게 되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2009/08/18 
    양 안나

바오로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건복 신부님께 세례를 받으셨나 보군요. 행운이시네요.^^ 혹시 저희가 서로 알고 있는 사이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청년들 이름은 잘 기억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주님 안에 좋은 만남이 이어지길 바래요. 반갑습니다.^^
2009/08/20 
[NO.443] 이승훈  
안녕하세요.
군인성가 잘 듣고 갑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2009/03/10 
    양 안나
^^ 안녕하세요, 이승훈 형제님~
멋쟁이 사나이, 해군이시군요..^^
모든 성가가 그렇지만, 성경을 바탕으로한 가사를 음미하면서 노래할 수 있다면 두배의 기도가 되고도 남겠지요. 특별히 군인성가는 대부분 씩씩하고 경쾌해서 저 또한 아주 좋아해요. 주님 안에 좋은 만남 이루어가길 바래요. 반갑습니다^^
2009/03/11 
[NO.442] 최낙성  
안녕하세요~ 성가방송의 레오예요..^^
벌써 저 잊으신건 아니시죠?^^

저희 성당 홈페이지에 성가듣기코너가 전부 안나님홈의 자료를 연결해놨길래.ㅋㅋㅋ
안나님 생각나서 들렸어요..^^

날씨도 추블낀데.. 감기 조심하시고..
그리스도 향기 가득하신 나날 되시길 빕니다~^^
2009/01/18 
    양 안나 삭제 수정
와아~ 레오 형제님^^
잘 지내시지요?^^
몇 년 만인지 모르겠군요.^^
한걸음에 다가와 흔적 남기신 걸 뵈면.. 성가사랑은 여전하신가 봅니다.
잊지 않고 이름을 불러주시니 고마워요.^^
레오님, 반갑고요..^^ 처음처럼 늘 씩씩하고 행복하시길요..^^
2009/01/19 
[NO.441] 우순영 답글 수정 홈  
안녕하세요 ? 안나님!
전 제대꽃에 관심이 있어서 님의홈을 방문했습니다
말씀 사랑 나눔의귀한 신앙길잡이 역활을 하시는
안나의홈에 자주와서 머무르고 싶어집니다
평화를 빕니다      베로니카올림



2008/09/06 
    양 안나
안녕하세요, 베로니카 자매님^^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제대봉사하시는 분들은 특별히 성경말씀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은총이 주어지는 것 같아요.
방문에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또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008/09/08 
[NO.440] 레나선  
찬미예수님
여기 저기 찾아다니다가 이곳을 발견했네요
너무 부족하여서 여기에 들어오는것도 죄송한 맘이 들어요
너무 멀리있지 않을려고 ...
노력하고 싶은 맘에 가입했어요
많은것 느끼고 배우고 묵상할게요
깨어있을려고 노력할게요
2008/07/26 
    양 안나
^^ 레나선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겸손한 발걸음을 하셨군요.
부족하지만 저도 자매님과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고 싶네요.
반갑습니다^^
2008/07/28 
[NO.439] 오순진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좋은 만남이 되도록 자주 들러볼께요.
2008/07/08 
    양 안나
오순진 자매님, 안녕하세요^^
시원한 여름을 주님과 함께하는 장이 되었음 좋겠네요.
반갑습니다~^^
2008/07/11 
[NO.438] 송 암 홈  
안나님 !!
이곳을 찾은지 얼마만인지 제기억에도 없네요.
아마도 같이 기도를 드리던 2005년도인것 같은데
확실한 때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차동엽 신부님이 산호세 성당에서 강의한 바이블 행복코드 강의를 듣다가 안나님 생각이 나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아직도 미국에 계시는지요.
오늘 새벽 인터넷을 통해서나마 차신부님 양신부님 그리고 안나님을 뵙게 되네요.
근황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2008/06/17 
    양 안나 삭제 수정
송암 형제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열심히 살고 계시는군요.^^
저는 아직 미국이에요. 많은 분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참 반갑네요.^^
조금 바쁜시간이라.. 게시글을 통해 또 뵐게요.
바쁘지 않으시면 꼭 다시 만나요.^^
2008/06/18 
[NO.437] 권미소 답글 삭제 수정 홈  
080607 시.청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했습니다..
중3.. 아직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위험하다는.. 무섭다는..가면..휩쓸려서..
못빠져나온다는.. 그런 이유만으로..
더 이상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수 없었기에..
저도 수많은.. 국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거리에서 외치고 있을 !!
대한 민국 국민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폭력으로써 맞서는건 원치 않습니다!
시위를 하더라도 평화로운 시위가 될수있기를..
함께 기도해요.. 그리고..
촛불문화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
일지라도 의식은 가지고 있어야한다 생각해요..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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