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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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은 매일 복음말씀을 묵상하는 자리입니다.

양 안나
2002/04/17
4266
  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

양 안나
2020/02/24
4265
  억울하게 죽어야 진리가 드러난다

양 안나
2020/02/23
4264
  이토록 엄중한 시기, 우리 모두의 집단적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양 안나
2020/02/22
4263
  그대가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한다면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을 거부하지 ...

양 안나
2020/02/21
4262
  수난을 피해다니면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할 수는 없습니다!

양 안나
2020/02/20
4261
  내가 속한 공동체의 시력이 나의 시력을 결정한다

양 안나
2020/02/19
4260
  생명의 양식의 열매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는 믿음이다

양 안나
2020/02/18
4259
  신앙에서는 좋은 의도가 전부다

양 안나
2020/02/17
4258
   ‘나’라는 시스템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큰 죄다

양 안나
2020/02/16
4257
  생계걱정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

양 안나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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